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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BY 인생사랑 2000-12-25

내리는 눈을 보면서 널 생각한다
너무 미워하고 저주도 했지만.....
지금은 가슴에 아픔이 밀려온다
너무 아파서 눈물이 주르르 흘려....
지금 날 생각해주었으면 해요.....
나도 지금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지금 무얼 하는지.......
이렇게 계절은 다시 가고 다시 돌아오지만
나의 사랑은 돌아오지않겠죠.....
어제밤 눈이 내리니...당신이 무척 보고싶었답니다....
당신이 지나간 흔적이 보이는 한 사이트에서.....
잠시나마 기쁨의 ......
당신도 날찾아 왔었구나....하는....
그러다가도.....아닐거야 하는 나의 불안한 맘.....
정말 괴로워서 당신을 미워하지않고는 잊을수 없답니다
밤마다 당신 때문에 눈물이 ..........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말도 해주지못햇는데.....
그래도 당신을 이제는 아주 많이 원망하면서...
당신을 잊을랍니다
가슴에 못이 박히더라도......
당신과 함깨 있을수 없으니........
정말 괴로워요.......
정말로 당신의 사랑하는 아내가 되고싶었답니다....
당신 이맘은 알아주셔야 해요
못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