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알아주고 기억해주는이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끔씩 외로운 무인도에 홀로 남겨져 있는듯한 적막감에 맘이 흔들릴때 내 이름을 불러주는이가 있다는것....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브이야 너의 맘이 너무 따뜻한것 같으다. 한번씩 너가 건네는 위로의 말들이 겨울철 따뜻한 난로곁에 앉아있는듯 따사롭구나. 이겨울, 이공간에 네가 있다는것이 나를 행복하게해. 브이야~~~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