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안남은 날들을 보니 아쉬움만 더하네 햇살은 눈부셔 바라볼수없고 보이는것은 쓰린가슴뿐.... 보고싶은 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바쁘단다. 나만 그리워하는것 같아 속상하다. 한해의 마지막에 서니 그리운 사람들을 보고싶어진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