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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만 남았네


BY 올리브 2000-12-27

며칠 안남은 날들을 보니 아쉬움만 더하네
햇살은 눈부셔 바라볼수없고 보이는것은 쓰린가슴뿐....
보고싶은 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바쁘단다.
나만 그리워하는것 같아 속상하다.
한해의 마지막에 서니 그리운 사람들을 보고싶어진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