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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마음으로...


BY mhee 2000-12-27

이렇게 빠르게 반응이 오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mama님의 환영메세지에 감격..^ ^
나도 이제는 나만의 공간이 생긴것 같아 마음이 벅차오른다.
오늘같은 이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조금 힘들어도
웃을수 있을것 같아 모든이에게 감사함을 보냅니다
매일 아줌마방을 찾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