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속이 상해서 (누가 날 속상하게 해서. 당사자는 알꺼야)
아 컴에 코만 삐쭉하니 들여놓고 들락거리지 않은 사이에
막가파가 단체삭제를 당하는 사건이 있었구만.
흠........
으쩌다 그런 불쌍한 일이 일어났을까아.
낙서중님이 단단히 삐졌군.
흠........
그 사이 갑자기 두목님은 철이 들어서 얌전해지구.
옆에 사람이 있어 물어볼수도 없구, 참 궁금하군.
하지만, 힘내라, 막가파! 힘내라, 낙서중!
누가 낙서중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좀 해줘요. 아니면, 눙깔 박을 인형이라두 좀 가져다 주세요.
으쩔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