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남편도 늦고 아이는 자고 하도 심심해서
컴에 mhouse에 들어가 부루마블이라는 게임에 들어갔어요
거기 들어가서 번번이 느끼는건데 요즘 아이들 무섭데요
보통 1318들이 많은데 게임하다 잘 안된다 싶으면
쌍시옷들어가는 욕은 기본에다가 상대가 여자다 싶으면 여자의
성기가 들어가는 욕설까지도 서슴치 않는다니까요
게임을 할때 상대방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알수있고 나이도 알수
있는데...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컴이지만 너무하다 싶데요
그 애들도 집에서는 귀한자식일진데 어찌 그리 생각이 험한지
그 엄마들 자기 자식이 게임하다 그런 심한 욕설을 한다는거
생각이나 하겠어요
정말 요즘 아이들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