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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마음


BY jje232 2000-12-28

얼마전부터 컴퓨터에관심을같게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메일도보내고 이것저것정보도 확인하고.
그러다 아는언니를통해 (아줌마닷컴)을클릭하게되었어요
사람들과대화도 하고싶고 친구도사귀고싶은 마음은굴뚝같은데....
저를소개할께요
나이는27세 결혼한지2년되가구요
5개월된 예쁜딸도있답니다
사는곳은 오산시구요.전 이곳에 아는사람이 아무도없어서외로워요
언니도좋구,동생도좋구,친구도종아요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참! 술
친구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