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과 사별한지 4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누군가 제가 포근히 기댈수 있는 분이 계셨음 하는
바람에서 이 글을 올려 봅니다
제 나이는 46세
아이들은 3 이지만 그래두 저와 비슷한 처지에
미래를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자상한 성품에 온화한 분이 계시다면 연락좀 주세요
전 학교는 전문대학을 나왔습니다.
키는 160cm이구 몸무게는 52kg 정도 보통체격에 건강하답니다.
그리구 인상두 남보기에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구요
이왕이면 경제력이 좀있구 아이들두 친자식처럼 대해 줄수 있는 아량이 넓어신 분이람 더욱더 좋겠죠
나이차는 저보담 7세 정도 많은것 까진 좋겠어요
정말 진정으로 재혼을 해야만하구 진정으로 사랑을 나누며
끝까지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수 있는분만 연락을 주시구
저에 간절한 소망을 잃지 않도록 장난은 하지 말아 주세요
혼자 산다는것보담 둘이 사는 것이 좋은것 같아서 전
재혼을 선택 한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