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0

아름다움을 꿈구며..


BY 둘리 2001-01-10

오늘 하루도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았으리라 딛고 싶습니다.
매서운 추위와 싸우면서....말입니다.
세상을 온통 물들인 눈도 이제는 자취을 감추고..지저분한 흔적을 남기고 말입니다.
친구야!
오랜만에 ?p자 적을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구나.
세상에 묻혀 살다보니 따뜻한 친구에 마음이 그립구나.
너는 아무일 없이 잘 지내고 있으리나 믿고 싶구나.
새해에는 좋은 꿈 ,예뿐꿈 많이 많이 간직하고 생활하길 바래.
나도 열심히 살거니까~~~~~~~~~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