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동이 트기도전에 일 하러간다고 나가는 애기 아빠의 뒷 모습이 너무도 추워보여요. 목 감기가 와서 그런지 밤새 목이 아프고 가래 끓는다고 뒤척이다 깊은잠 자지 못하고 나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지네요. 요 몇일 동안 추운데 밖에서 일하느라 그런지 감기가 오래가네요. 약 먹어도 낳지도 않고 오늘은 생강좀 사다가 끓여서 줘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