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꿈을 잘 안꾸는 편이예요
어쩌면 기억을 못한다고도 할수 있겠지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꿈이 기억되는 날이 있어요
특별한 내용 없이
그저 밤에 꿈에 시달렸구나 하는 정도
어른들 말대로
꿈자리가 뒤숭숭하다고 하는 그런 마음이지요
그런날이 3일에서 5일정도 계속 됩니다
그러구 나면 꼭
안좋은 소식이 옵니다
그런걸 느낀건 2년쯤 ?耭楮?
요즘은 꿈자리가 뒤숭숭한날은 제가
달력에 표시를 해보지요
그러면 항상 안좋은 소식이 오거나
(제가 아니면 남편에게라도)
부부쌈을 한다거나
암튼 그렇습니다
나만 그런건지 아니면 모든이들이 느끼는건지
궁금합니다
경험있으신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