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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븐...꿀칭구들


BY 기쁨 2001-01-17

바늘님! 김정숙씨..
아픈데 병문안도 못가고 나만 빠져서 넘 미안.^(OO)^
사실 내 병문안 갈려고 이름을 물었었지..
로즈방장님 대표로 가셔서 다행(?)
이제 아프지말고 아줌마 홍보부장일을
열심히 해주기바람다.
아울러 꿀방대표도 부탁합니다.

먼데서 올라온 예사랑 고마워....
쉽지않은 일인데 두번이나 올라와 주고..감사혀..
배웅못해 미안 대신 아침에 일착으로 나가서 기둘렸다..ㅎㅎ

콜! 아픈데 쉬지않고 또 들어와 글쓰고 챗하고...
증말 말릴수가 없구만 수건좀 빨아서 이마에 얻어주고
시픈데..사정상 화진이 대신좀 해주라..(미안)..

화진! 가게야 이제 한글된다.ㅎㅎ
미안타 심부름시킨것 같아서 **^^**
일찍간 벌...

라라 한테 미안타 하루종일 일하고 온 너한테.
예사랑 배웅까지 맞기고 넘 미안타.
낸 언니들한테 인기가 넘 많은 관계로(나혼자 생각)
울 모은돈으로 스카이라운지 가서 멋지게 칵텔
한잔씩했당 (미안)
이해해 주겠지...

정성님 오늘 내려가시겠지..
정성님 만나뵈서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