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인데요..글쎄 결혼할 생각이 없는건지..있는건지 토옹,,,감을 잡을수가 없네요. 지금은 초등학교 체육교사임다.. 남자답게 생겼고 아주 자상한데..만나는 사람은 없나봐요. 주위에 착하고 수더분한 아가씨 있음 소개 시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