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서 뵙게 될 줄이야.. 설마 설말 했십니다. 제가 알고 있는 그 최지영 작가인가해서요. 그냥 지나가기 정말 섭해서, 한마디 씁니다. 회사에서 근무중이라서 방송 못 듣는 것, 이해해주시길.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