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니들의 충고 정말 감샤그립니다...꾸벅
일단 조바심내지 말구 기둘리고 이쁜충격요법은 줘야겠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그런말 비슷하게 했는데....혼자 울더군요...미안미안 했죠 뭐 그렇다고 심하게 말한건 절대 아닌데
맬 새벽3시 반만되면 녀석이 막 우는거에요
울 와이픈 내가 깰까봐 얼른 안고 부엌으로가서 애를 달랩니다..치물...불쌍한 생각도 들고 에잇~팔자지(무자식이 상팔자...이런소리하문 벌받지)
저....와이프한테 한약(마누라 아프면 평생고생이라는 충고에 따라..)을 좀...먹일려는데...그리고 호박이 좋다구 하는데 한약은 한약방에 그냥가면 산부용한약이 있나요
그리고 호박은 어떻게 먹으면...부쳐먹거나...방법이...파란호박은 맞죠?
전 쑥기가 없는 편이라 다른사람한데 물어볼순없구...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