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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웃자!
조회 : 119
연습
BY advice
2001-01-19
未 明
손바닥만한 부엌창 너머
저 멀리 어떤이의 안식을
끌어안은 지붕 끝에서
부유스름한 기운을 뚫고 하늘이 열린다.
먼 산 가장 여린 잎새를 깨우고,
침엽수 끝 작은 이슬에
청명한 울림을 남기며
하늘의 窓이 열린다.
소경매질 같은 어제의 시간들이
후회와 반성의 편린으로
발등에 부서져 쏟아지고
이제 새로움으로 깨어나는 빛이 뚤린다.
동요할수 없는 五體
각막을 뚫는 未明이 의식을 깨워 세우면
초라함을 감싸안은 희망의
아침이 내게 온다.
代表理事님께
안녕 하세요
새 하늘이 밝았습니다만
오늘 역시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올 한해는 더욱더 건강 하시고
희망과 행복으로
떠 오르는 해처럼
일년내내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포항에서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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