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승애가 친구를 데리고 와서 나를 소개 시켜 주엇다 우린 승애 친구하고 한나절이상을 같이 점심도 시켜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헤어졌다 일은 다음날 에 발생했다 승애 친구를 찜질방아닌 백화점에서 만났는데 서로 바라보며 누군지 몰라 의아 했다그러다가 그친구가 생각이 났는지 혹시 승애 친구 아니세요 한다 아 맞다 승애 친구군요 나도 역시 어디서 봤나 하고 쳐다 보고 있는중이라구요 우리가 같이 점심도 시켜먹곤 햇는데 옷벗고 만난 친구라 옷을 입어서 몰라봤군요 하고 우리는 갈깔대고 웃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