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병아리 엄마입니다...
2001년 1월 13일 13시(1시)22분에 김 기군,조 경진의 사랑스런 첫딸
김 하민이 태어났습니다...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여!!!
제가 나이도 어리고, 남편이 저와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결혼을 하고
아기를 갖는것에 대해 정말 힘들었는데여! 하민이를 낳기위해 정말
그동안 "사랑"이라는 단어아래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부모님께도 이제는 좋은 며느리,딸이 되었구여!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1월13일날 5시간의 짧은 진통끝에 조금은 쉽게 하민이를 낳았습니다.
앞으로 하민이를 정성껏 정말 열심히 키워서 부모님께 보답해드려야지요..효도도 하구여! 그래서 약속드리겠다는 의미로 글을올립니다...
많은분들께서 저희 아기 하민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세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항상 건강하시구,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
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