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언니!!
짙푸른 바닷가에 그것도 같은 동해바다를 옆에 두고 산다는 공통점..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 볼수 있는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좋죠??
언닌 아닌가??
인생선배이신 언니에게서 많은 점을 배우고 싶습니다.....
억척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다 갖추며 산다는게 뭐 어려운 것은
아니겠지만 언니의 그런 모습 보고 싶네요....
집안을 그렇게 예쁘게 꾸며 놓으셨다죠??
언니도 화초들을 좋아하셨구나.....리플 고마워요 언니....
바늘아!!
꽃과 나무가 집에 없다면 나는 조금 삭막할 것 같아.....
의외의 여성스러움이 너무나 많은 바늘인 충분히 집안을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잘 꾸며놓을 것 같구나....
너의 집 보고 싶어.....
얼마전..결혼기념일 때 우리 딸이 개운죽을 두개 사왔어...
하나는 아빠것, 그리고 내것.....
대나무 비슷하기도 하고 행운목 비슷하기도 하고 그치??
우리 딸은 내 생일날 선물이 뭔지 아니??
화초야~~~~ 것두...베란다 살펴보고 없는 것으로 사와.....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알아서 사 온단다...ㅎㅎㅎㅎ리플 고마워. 바늘아....
세은모야!!
너의 글은 언제 볼 수 있는거니??
항상 남의 글밑에 리플만 달고....네가 아마 아컴에서 리플1위로 뽑힐 것 같구나....ㅎㅎㅎㅎㅎ
남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는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넌 아름다운 여인일거야.....
화초란 스스로 자라는 것보담은 많은 정성이 필요하지...
요즘은 나도 전만큼 신경을 덜 쓴다마는 물만 준다고 되는 것들이 아니거든.....사람이나 똑같다고 생각하면 돼....
세은아....항상 리플달아 주어서 너무나 고맙게 생각한다.....
미연아!!
언젠가 네가 이 대화명으로 들어와서 이름이 미연인 걸루 알고 있는데 맞는거지?? 그럼 순은 머인거니?? 궁금하네......
너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항상 바늘이와 나를 엮어서 언니하며
따라주는 너의 모습에 감사한단다.....
창원이라고 했지??
그곳은 따뜻할거야....금방 봄이 오겠지..
예쁜 꽃화분 하나 사서 키워 봐.....
죽는다고???.....물 자주 주지 말고....차라리 덜 주는게 나아...
부족할때 주면 살아나거덩....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게 되니까 말이야.....수다방에서 한번 만날 수 있지......리플 고맘구나....쑤운..
잠만보님!!
미안해요...몰라봐서....1song2라는 아뒤는 많이 보았는데...
도데체 누굴까 하고 찾아 보았어요.....
보니 잠만보님이셨네.......너무 방가워요.....
대구 화원이라고요.....
저도 리플 제목 보고서는 화원하시나 보다 생각했어요...ㅎㅎㅎ
화원이라는 동네 이름인가요....이쁘네요.....
라일락언니와 복숭언니와의 우정 변치 않으시길 바라면서....
저의 글 읽어 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