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다 토론을 통하여 영혼을 살찌우고 성숙해나갈 수 있는 그런 세상. 이것이 불가능한것도 좁은 땅덩어리에 넘치는 인구를 탓해야할까요 아님 토론교육의 부재를 탓해야할까요 부디 울 아줌마가 본 세상에서나마 그 제대로 된 토론문화의 작은 불씨라도 지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