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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들 어 (소리를 지르고 싶어)


BY good67 2001-02-02

정말 가슴 아 픕 니다.
한 푼 이라도 벌어볼려고 안간힘을 쏟건만,
도와 줄려고 하지 않습니다.
버는것 보다 내야하는 것이 더 많은 나라 !
현재로선 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물론 소수를 위해 다수를 희생해야 겠지만 그걸 떠나
왜 , 자꾸만 올릴려고만 하는지,
이젠 아이들도 제법 커서 병원에 가는 횟수가 줄어들었지만.
현재의 방침대로 간다면 가끔씩 가는것도 많은 돈을 내야 한단
말입니까?
저번부터 의료보험료가 올랐는데(이것마저도 힘이부치는데)
계속 ... 어떡게 살라고 ...

경제는 자꾸만 뒷걸음질만 치고 실업자는 더 늘어가고, 빛 또한
눈덩이처럼 커지기만 하네에
무소득이라고 보험를 없쌔고 약국에서 약을 사먹었고
나중에 카드를 만들어보니 그동안 미 납 된?(몇개월결월된) 연 체 료 만 가득물고 내가 의료보험을 빠지고 싶다해도 안된 전국민
가입이라나...에고에고 억울해라 이무지와 아이들약을 약국에서
(절약이랍시고 사먹었더니) 더 큰 피 해 이지 않는가?
그런데 이젠 소액 진료비 본인 부담이라니 ...
너무 하지 않는가.
국민은 더욱 가슴에 멍이들고 자기 한탄만 하네...

에고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