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06

라일락님 땅콩님 그리고 복숭님


BY 마포할매 2001-02-02


라일락님 땅콩님 일전에 분수 없는 제 넉두리 보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 했읍니다 아컴 젊은 친구 들에게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야할 처지인 사람이 주색을 부려도 포근히 감싸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이곳을 드나드는데 가끔 시비가 붙을땐 가슴이 찡 해

집니다 복숭님도 마음을 많이 다치신것 같은데 왜 그러세요.

이곳은 글을 잘 쓰건 못 쓰건 제 속 마음을 자유로이 털어 놀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븐에 않 맞는다고 인신 공격 하고

남에 마음을 다치게 하면 않되지요 여자들 넉두리 한 푸리 수다

떨자고 있는곳인데 어떤 분인지는 몰라도 제발 그러지

마세요 제멋에 사는세상인데 글이 마음에 않들면 픽 하고 입술

한번 내밀고 닫아 버리세요 우리는 가능하면 즐겁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