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박라일락님이 말도 안되는 언쟁에 휘말리신걸 보고 박라일락님께 글을 남겼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들어오시는 바람에 뭘 잘못눌러 그만 글이 날라가 버렸어요..
정말이지 다신 아컴에 들어오고 싶지않을정도로 짜증나는 글들..
제 삼자인 저도 씁쓸했는데 라일락님의 맘은.. 라일락님..기운내세요.. 빨리 라일락님의 흔적들 보게되길 바랄께요..
저희 엄마도 50대세요.. 전 이곳에 들어와 저보다 많이 사신 어른들의 글을 읽는게 좋습니다. 엄마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기분도 들고 이런애기.. 저런애기 읽다보면 배울께 많으니깐요..
밑에 나의복숭님의 글을 읽고 맘 한구석이 싸해와 몇자 적어봅니다.
이글을 읽고 저에게 돌맹이를 던지실분들도 많겠죠?
ps. 나의복숭님.. 님의 홈페이지에 놀러갔다왔습니다. 별로 글솜씨가 없어 흔적은 남기지 않았지만 님이 올려놓은 누드는 남편과 같이 잘봤답니다. 제 남편 ..아줌마 홈페이지라 했더니 놀라던데요?
누가 뭐래도 젊게 사시는 님..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