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오면 북풍이 스치곤간 자리처럼 썰렁한 느낌이 들어서 들오기보다는 그냥 지나간다 누가 우리아줌마의 훈훈한 향기를 방출하는지 서로 지키며 훈훈한 아줌마가 본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