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같이 직장생활을 한 친구입니다,(1983년경) 제가 결혼후에 한번씩 만난적이 있습니다. 직장은 한국화장품이었구요 필란이는 집에서 미란이라 불렀던것으로 기억됨 순옥,필란아 이글보면 꼭 연락바란다. 애들아! 나 재숙이야 아시는 분께서도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