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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의 즐거운 주말입니다....


BY 오즈 2001-02-10

이월의 즐거운 주말입니다....

쵸코님 안녕 토요일입니다...

어제 우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 있으므로

겉으로 보여지는 표현의 방법도 다를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들 사이에 별 중요한게 아니고...

결론은 더 좋은 우리 사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주말...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쵸코님이 있어서 행복한 오즈...글 올리고 갑니다...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나는 그대의 빈틈이 있었다면......

사랑 했을것이다 사랑했을 것이다.

어둠은 내려 않는데 음......

그대 들려줄 한줄 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시각거리며 가슴조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에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