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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BY ymin316 2001-02-12


오늘 아침에 전 넘 속상햇답니다.

왜냐하면, 한 사이트에서 쪽지를 보냇엇는데 모르겟어요.

그 사람이 귀찮앗는지 전 그냥 하고 싶은말들을 써서 보냇엇는데

나중에 장난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전 그만 얼굴이 빨개져서 암 말도 못하겟더라구요.

제가 무슨 실수를 햇엇나봐요?

전 그게 뭔가를 모르겟어요.

전 그냥 비공개를 공개로 바꿔달라고 햇고,

초보를 위해서도 방을 개방해 달라고 햇죠.

근데 그게 잘못됫던 것 같아요.

하여튼 속이 무척이나 상하더군요.

음악방이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