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너무 속상해서 울고싶어요. 저의 남편이 지방 발령이나서 멀리 충북에가있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볼수없어서 마음이 아파요. 남편의 빈자리가 너무커서 어떡해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