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님
이젠 서울님은 안오시나 봐요
서울님의 글을 다 읽어 보았어요..
남이 들으면 뭐라 할지 몰라도
난 참 재미있게 사랑의 연서들을 읽었는데..
짧은 기간동안 사랑의 열병을 앓는 그러면서도
끝이 보이는 사랑을 하는 님의 가슴 아픈 마음이
보이는 듯한 연서들이...
2월 3일 이후로는 안 올라 오더군요..
사랑이라는 것..
알고 보면 어느 방향으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거 아닐까요
님의 글 읽고 참 많이 웃었어요..
"아니, 누구야 나를 흠모해 이런 연서를 띄우는 사람이" 하고..
물론 착각이었겠지만..
(제 스스로 나라고 생각하며...)
어느 누구나 서울님이 쓰신 연서를 대한다면
가슴징하고 애틋한 마음을 느낄수 있을 거예요
사랑이라는 이상..(정말 알수없는 이상향이죠)
늘 사랑하며 산다는것 사람에게 활력소가 된다면
적극 추천하겠어요..
단,
현실에서 발을 떼면 안된다는것 잊지말아주세요..
나.... 서울님의 팬..................캐리어..우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