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수다떨던 도중 상대편 아줌마가 갑자기 "으악!" 사연: 초등학교 1학년 그집 딸아이가 병아리 한마리를 얻어왔다 -학교앞에서 파는 갓 부화시킨 병아리 아시죠? 근데 문제는 병아리 먹일 사료가 없었다 남편보고 좀 사와라 했더니 나하고 전화하던 그 순간 그집 남편 25킬로짜리 사료를 어깨에 짊어지고 끙끙 들어오면서 "병아리 밥 사왔다~~~" 그 아줌마 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