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티비 뉴스는 잘 안보지만 어제 우연히 보다가 황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른바 남성의 권리?기 그런거죠.
남성부도 만들고 , 늘상 문제가 되어온 군가산점 제도, 직장의 숙직문제등 그리고 여성도 군대 징집을 하자는둥,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업어서.......
그런거 다 남자들이 만든거 아닌가?
왕조 시대 언제부터인가 여성을 노예화하구 5000년 길이길이 교육의 기회마저 빼앗구(일제보다 더했지뭐)하여튼 다적자면 한두업는거지만
하여튼 군 징집 문제만 보더라두, 무슨 시대착오적인 발상인지 모르겠다. 군 강제징집은 이제 지원제도로 바뀌어야 할 마당에 여성까지 징집을 하자니, 얼마나 한심한 발상인지 모르겠다 .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입장에서 지원 대상이 되는것은 바람직 하겠지만 어찌 강제 징집을...........
그리고 무엇 보다 남성부 라는게 우습지 않은가 ?
현재 각부장관으로 부터 모든 사회적 제도가 남성위주로 되어 있어서
최소한의 권리주장이 이루어지지않는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여성부가 필요한 것이지. 기존의 기득권을 쥐고 있는이들에게 무슨 별도의 부서까지 필요하다는것인지.....
차라리 남성당을 만든다면 모를까.......
군가산점 문제
그럼 남성들은 여성들이 애낳고 살림하고.그리고 직장까지 다니면서 또 시댁 대소사까지 덤하여 챙겨주는데 대하여는 가산점이 필요하지 않겠우?
나는 앞으로는 여자들의 성을 따서 족보를 이어 갔으면 싶다 그러면 남성들은 뭐라할까?
딸을 낳으려구 안달을 할건가?
전에는 자신들이 생업전선에 있^다는 이유로 그 기득권을 누렸지만
여자들이 생업전선에 나가면 그들은 과연 현부양남이 되어 처가집 대소사에 열심히 참견하구 장인 장모님을 내부모 이상 받들구 살지
궁금하다.
그리고 원래 여성이 군대 안가는 것은 출산 문제로 인해서 어느나라든지 여성을 징집하지 않는것으로 아는데, 여성이 징집되면 남성이 애를낳아야 하나?
더우기 요즘 자원 입대한 여성의 출산 휴가와 생리 휴가도 못마탕해 하는 일부 남성이 있던데 그는 정말 자연의 이치도 모르는걸까?
아님 자기도 애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일까.
여남 문제를 논할때 어떤 이들 은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와 자연적 이치를 전혀 구분 못하는 이가 있다.
인위적으로 억압 받는 것은 고칠 수 있지만 자연의 이치는 지켜져야 함에도
아직 한국 남성들
너무나 진취적으로 변화하구있는 한국의 여성들에 대하여
전혀 무방비 상태이다.
지금도 아들에게 넌 남자애가 왜그리 자주 우니?
하면서 야단치는 엄마가 있기 때문이지.......
엄마두 여잔데............
슬퍼서 우는데 웬 여자,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