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신문에
내가 좋아하던 남자가 대문짝 만하게 나왔었다.
허걱~
그런데...글씨 .....그 남자가 벌써 오십하고도 하나라네.
애구머니나....
나는 나보다 두세살 정도 위 인줄만 알았드니..
남편에게....그 남자가 나이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다며
아쉬워 했더니만
한다는 말이"그 남자가 뭐가 좋아?
키도 작고 거기다 못생겼자너........."
뜨아아~
거울도 안보나벼~
시력이 나빠 그러나....
내가 잘생긴 남자를 좋아했더라면
절대로 자기와 결혼이란걸
안했을거라는걸 모르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