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잘되서 돈 많이 벌면 생활이 풍족해져서 좋긴 하겠다.
풍족이 지나쳐서 흥청망청한다면 ? 힘들게 번돈 가치있게
잘써야 하지않을까. 어릴적 고생하고 살아서인가
한풀이하듯 최고로 큰것 최고로 좋은것만 사다가 그것보다 더 좋은게
나오면 아까운줄 모르고 기존의 것을 남주거나 버리고
사쟁인다.서너식구 살면서 500리터 냉장고도 크다고 생각하는
나인데 거기에다 김치냉장고를 사서 김치나 집에서 담아 거기다 보관하는냐 그것도 아닌 파는 김치를 사서 그 속에 쟁여놨다가 시어빠지면 남주거나 버리고 그 500냉장고도 적어서 지펠을 산다고 한다.
밥도 안해먹으면서 그 뭔표인가 하는 밥통은 사서 모셔놓고 (거의 외식하거나 대충 때운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가 벌어다 주는돈으로
차몰고 다니며 여기 저기 살림도 제대로 안하고 싸돌아 다니고
애들 관리도 잘 안하고 보기에 심히 안좋더라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그런데 가끔 어떤 사람들은 돈으로
행복을 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 큰평수에 큰차 몰고 다니면서
머리와 가슴은 텅비어있는 그런사람이 난 제일 불쌍하다
예전 고생안하고 산사람이 얼마나될까 그래 예젼에 고생했다고
돈좀 벌었다고 돈을 물쓰듯 해도 잘하는 일인가?
그냥 어떤 살아가는 모습을 하고 넋두리 해본거다
부럽지 않고 추해보인다. 정말 부자는 그렇게 사치하진 않는다.
정말 검소하고 절약한다 내가 아는 가까운 사람이 몇십억 부자인데도
하나 티안내고 얼마나 고아하게 사시는지 정말 존경스럽다
적어도 돈많이 벌었다고 이삼년도 안된 가전제품이나 가구들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만 두서없이 써봤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