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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상을 만났는데


BY ellpretty 2001-03-07

전 부산에서 계속 살아왔고 현재도 그렇게 살고있는 36세된 주부입니다. 모두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고 계신분들이 많으시겠지요. 저 역시 학창시절하면 아련히 떠오르는 많은 추억을 가진 사람으로 그리운 친구를 찾아보려고 노크를 해 봅니다.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소재 중앙여고10회(?)졸업생 1985년 2월 졸업함과 동시에 대학에서85학번 달았던 그리운 친구들!
이렇게 좋은 세상을 만났는데 연락은 꼭 닿으리라 믿고 기대를 가져본다. 이제 터놓고 세상살이를 얘기할수 있는 수다스런 아줌마가 되쟎아. 보고싶다. 일단 누구든지 클릭해서 사연 남겨줘1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