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선상님...."1번.우렁이!"
(옥경이님이 대신 우렁이 숭내를 내문서)..
옥경이..."예"
토마토 선상님..".그 목소리는 우렁이의 목소리가 아닌데..."
옥경이..."저...사실은 우렁이님이 독서하신다구 조금 늦는 댔어요."
토마토...."그럼 지각으로 처리!"
"그다음 깃발!!!....엥..장기 결석이네..."
시굴서 전학와서 아컴님들 이름과 집에 키우는 동물들 이름이
같다는 이야기를 해서 배꼽을 빼놓고 감쪽 같이 결석을 하다니...
그배꼽 모아서 멍멍이들 국끓여 주었는지...
흑흑...드뎌 우는 토마토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