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남자에 비해..인내심이 모자란다고 하네요.. ... 요새와서 그걸느껴요... 보고싶구....그리워하는..그런맘...참으려고..많이 노력하는데.. 안되네요... 굳은 맘 먹구...다 잊어버릴까...생각하다가도... 왜이리...슬픈건지.... 왜이리...아픈건지.... 조금씩 편해지는...맘이..첨엔....가슴아펐지만.. 지금은...모르겠어요... 그안에..뭐가 있는건지..불쑥불쑥...그리움의 그림자가... 가만히 안두는군요... 울컥..눈물이..앞을 가릴때두 있구... 아프거나...힘들때...더욱 생각나구... 이러면..안된다는거 아는데.... 더 열심히 살구....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너무나..담담해지는 이맘이 무서워 지기도 하네요.. 잘될거라...믿어요... 너무 급히 서두르면..더...힘들어질것 같아서... 천천히..조금씩...잊어볼래요.. 내상황에..만족하며...열심히 살아보도록 할래요.. 이렇게 말은하지만...또 모르죠.... 하지만...안될거란건 알아요... 그대와 난..안될거니까...이젠 조금씩..잊어야 되겠죠... 친구로라도..남고싶은 맘이지만... 그건...힘들거 같구... 그냥..같은하늘아래..살고 있다는 그거 하나만으로도... 기뻐하며...살아야겠죠... 서로 행복하길 바라면서.... 그시간이..빨리 오지 않았으면 하지만... ... 나두..제자릴 찾고 싶네요.. 나의 자리를.... 내맘속에서..나가주었으면 좋겠어요.. 내가...가라할순 없구...알아서..가주었으면.... 그대에게 상처주는게...젤 맘이 아퍼요... 그렇게 될테니까.. 상처 받게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