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에 시부모님이 오실예정이예요.
결혼한지 햇수로 4년이 다 되가는데 전 요리하면 아직도 자신이 없어요. 요리실력은 타고나는듯 해요.. 전 아무리해도 맛이안난답니다..
시아버님은 신장이 약하셔서 가리시는 음식이 많고요 시어머님은 이가 너무 안좋으셔서(치료중)또 가리시는 음식이 많아요.
이런 환자분들을 위한 음식 뭐 없을까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딱딱하고 질기지도 않고,, 담백하면서도 맛있는.. 모 그런음식없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시어머님은 고기를 워낙좋아하시는데 고기는 너무 질기니까 그렇고,,,
아!!... 너무 고민되네요.
오랜만에 며늘집에 오시는데 두분다 아픈거 뻔히아는데 음식상을 아무렇게나 내기도 그렇고,, 요리실력은 없고..
고민이랍니다.
제 메일로 연락주실래요?
그러면 무지하게 감사드리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