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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년생. 부산진 초등. 여경주 선생님. 6-10반.


BY 밤하늘 2001-03-17

음~~ 나도 친구 한번 찾아 보자...
생각 나는 이름이... 경미, 정미, 숙례, 미경, 영분, 영진...
글고는 생각이 잘 안나는군...

이글을 보고 "어머!" 하시는 분은 연락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