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날 등산갔다가 하산하는중에 그만 엉덩방아를 찧었음다 눈앞이 캄캄하고 엉덩이가 깨어졌음다 지나가는 아자씨, 어...남비가 찌그러졌겠네,하고 낄낄댔음다 옆의 또한 아자씨, 이사람아 남비는 찌그러 질수록 좋은거야... 열받은 나, 아자씨들 넘하잖아요, 야들아 ! 이아즘씨 열받았다 누가 책임져라 그렇지 열받은 남비는 더욱더 좋지...히히힛 지금도 생각하면 열이남니당 왜왜왜 ????남비라 그래요???? <나쁜 아자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