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온통 재빛이네요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며
아컴에 문을 열고보니 어머나 콜리님이 혼자있어서
단숨에 달려가니 어머나....
동시에 음악을 올려서
아무리 컴을 두드려도 글이올라가지를 않아서
겨우한줄 길게쓴글
음악을 올리면 내가 튕겨져나간다는 말을하고나니
어머나 콜리님이 인사를 하고나가서
너무나 미안했어요
혹시 오해를 하지않았나해서요
전화도 모르고 너무나 답답했어요
글도 안올라가서요
다행히 화진님과 전화중에
꼭 전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절대로 콜리님은 그런정도로 오해할 사람이 아니라고
역시 많은 칭찬을 하더군요
정말 좋은친구를 두었더군요
서로가 감싸주며 칭찬해주는 그런친구
아름다운 관계로
사랑을 나누세요
그리고
콜리님 혹시라도 오해를 하셨다면
정말 죄송하구요
컴이 직장에는 잘 안떠서 그렇게 되었다는걸 이해해주세요
오늘도 좋은날
행복한날 되구요
콜리님은 이세상에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