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통신에 오늘 전화해서 내가 없을때 집에 오는전화를 내핸드폰으로 돌려달라고 했더니, 서비스가 꽉 차서 할수 없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몰라도...
정말 한국통신은 광고만 열불나게 할줄알았지, 도대체 제대로 하는서비스가 없으니, 메가패스만 해도 그렇다.
우리집에는 프리미엄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p달간은 아예 접속이 제대로 되질 않았다. 그러다가 ?p달을 AS받고(물론 돈은 다달이 꼬박꼬박 다 내고)좀 되는가 싶다가 이젠 접속은 되고 인터넷 도중
자꾸 끊기는 경우가 생겼다. 우리집같은 대도시에서 이렇게 안된다는게 말이안된다싶어 한국통신인터넷에 항의했더니, 정그러면 위약금없이 해약해주겠다는것이다. 위약금 좋아하네...
해약해서 다른곳에 하면 계약금에 설치비에 자잘한 돈이 들어가는데
그런돈은 안주면서, 해약만 해주면 땡인가...
한국통신도 싫고 비싼 우리집컴퓨터를 겜용으로만 만든 한국통신메가패스도 싫다. 정말 징글징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