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마토님 오늘 도서관 다녀오셨어요?
맥주도 사셨다니
(그립다 酒 가)
오늘 방에 갔더니 저작권 시비에 대한 글이 있더라구요 토마토님 좀 난처하셨겠어요
워낙에 순수한 동기였기에
저도 아니 우리 아줌마들 전부 미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을꺼예요
기운내세요 토마토님
날마다 컴열면 님의 글을 읽는게 저의 낙이였거든요
뭐 꼭 그것 아니더라도 토마토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으니까요
이 말을 전하려 몇자 적으려고 토마토님의
멜주소를 찾아봤어요
젤 첨 올린 글에 멜주소가 있더군요
담에 또 소식 전해요
안녕히~~~
사라벨 올림
ps: 멜로 보내려다 계정이 틀리다 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답장은 제 멜 주소로 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