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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돈구락부에게 메시지


BY 아리 2001-03-22



우리방의 비번을 아시나여 ..?

ㅎㅎㅎㅎㅎㅎㅎ

바늘이 십자가를 지구 지어낸 비번

미모면 미모 지성이면 지성

유머면 유머 거기에 재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돈구락부

넘 멋지다

보구 싶다 .. 금방 헤어졌는데두

바늘 콜리 화진 발라드 경사모 카라 체리 ....


"나는 그대가 곁에 있어두 그대가 그립다"


나 지금 April come she will emern 듣구 있어

이 노래두 엄청 좋다

우리가 오늘 갈려구 한 춘천에서 들으면 ...

자꾸 보구 싶어서

이방을 떠나지 못하구 빌빌 ...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