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력 생년.월.일.을 주욱 더하세요.
예..우리 아들 같은 1986년 6월 30일이면 1+9+8+6+6+3+0=33
다시 3+3=6 우리 아들은 <6>이 나왔어요.
이렇게 한자리수가 될때까지 정확이 셈을 하신다음!
혹시 <10>이면 1=0=1입니다.
예전에 한번 올렸었는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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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은 행동력이 있고 매우 건강한 사람. 자진해서 선거에 나가서 과대표가 되는 타입. 그런 당신에게도 때때로 어리광쟁이 같은 면이 있다. 자신 만만해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의외로 자신 없어한다. 그런 기분이 들면 매우 좋아하는 친구와 만나 재무장 할 것.
2.... 당신은 친구들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아는 사람. 그리고 모든 기분을 소중하게 여기려고 생각한다. 그런 당신의 약점은 주위 사람에게 너무 신경쓰는 나머지 자기의 의견을 좀처럼 표현하지 않는것. 때때로 자기의 의견을 뚜렷하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
3.... 밝은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즐거운 분위기의 여자. 그런데 이면에는 의외로 무책임한 성격이 숨어있다.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서도 진지하지 못하고 결국엔 개그로 풀어준다. 때로는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거나 친구들의 기분도 생각할 것.
4... 당신은 놀이나 공부나 모두 자기 페이스대로 움직인다.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방법을 굽히지 않으므로 친구들로 부터 고집이 세다는 말을 들을지도. 그렇지만 그런 당신의 성격을 알아주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친구. 무리하게 자기의 스타일을 바꾸려하지 말고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찾도록.
5... 변화를 즐기고 설레게 하는 기대를 매우 좋아하는 당신. 그래서 책임과 약속을 잘 지키는 데에 다소 힘들어하는 편. 그래서 진정한 친구를 찾는게 어려울지도... 언제까지나 변덕쟁이로 행동해서는 결국 혼자만 남아 쓸쓸해진다. 이제부터라도 자기와 가까운 친구를 더욱 소중히 여기도록.
6.... 당신은 남에 대해 배려를 잘하므로 주위에 많은 친구가 있다. 그렇지만 때때로 모두가 즐거워한다면 뭐든지 내가 한다는 기분으로 본인에게 다소 무리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스스로를 피곤하게 하는 타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좀더 솔직해지자.
7.....당신은 혼자서 공상과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항상 냉정한 여자. 그렇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매우 수다스러워지기도 한다. 그런 당신은 의외로 고집쟁이. 자기 취미에 관해서는 남에게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즉,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다.
8...... 적극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당신은 모임이나 학급에서 눈에 띄는 존재. 그렇지만 그것이 너무 지나치면 주위 친구들로부터 미움을 받을지도 모른다. 또 생각처럼 무엇인가가 진행되지 않으면 권태나 지겨움을 느끼기도한다. 모두의 의견을 듣고 행동하도록.
9.... 당신은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사람. 그 고민을 듣고 있는 사이에 자기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다. 남의 기분을 이해해주는 부드러움이 오히려 자기에게 부담이 되는 것. 친구의 고민을 들어줄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함께 행동해보는 적극성을 갖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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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예고편....<1>과 <1>이 만나면....첫눈에 반하는 만남. 사랑보다는 우정이 최고>>>>이렇게 쓰여집니다.
도마도는 2번이네요.^^*
여러분들은?????
자녀분들...남편분..해보시고 맞으면 쩌그 찌그러진 깡통 보이시죠?
그곳에다 쨍그랑.. 한푼 넣어줍쇼.
며칠 굶어서리....배가 쫄쫄...
앗! 퍼온곳... ㅋㅋ
패션 잡지에서 한 2년전에 훔쳐온것입니다.
흥미있으시면 인쇄를 하세여.....
내일쯤에 2탄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