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야
아까 편지방에서 별꽃에게 써 놓은 편지를 읽으며
답을 쓰는데 전화두 오구 여러가지 일루 잠시
끊겼어 ..
다만 그 순간에 하구 싶은 얘기가 단 한마디
"이 귀여운 콜리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
교양없는 얘기를 교양있게 하구
잼 없는 얘기두 잼있게 할 줄 아는
미모가 되면서 겸손한
깔끔한데 인간적인 ...
그런데 참 저번에 담근 총각김치는 다 익었니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아까 잘보이면 편지 쓴다구 했지
그 약속을 지키려구 헤매구 있는중 ...
^^**^^
수다방을 웃음으로 도배하는 친구가 있는 콜리를 부러워하면서
다른 색깔과 향기를 가진 우리 도야지방 친구에게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