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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기분은 어떠세요.. 요즘 잠이 계속 모자라고 있는건 아닌지요. 아마도 그럴것 같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자정이 넘도록 움직일 거니까요. 게다가 쵸코님은 낮잠을 못자는 성격이 라서 낮에 피로를 풀수는 없을거구요. 나하곤 다르죠. 나는 언제 어디서나 빈 틈만 보이면 그저 눈감고 자고 싶어지니 참 이상하죠. 왜 그렇게 졸린지 모르 겠어요. 오늘 아침 6시에 눈을 떴는데 글쎄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스타킹뭉치(어제 스타킹 5개 포장된거 샀어요)를 냉동실에 넣으려다가 정신이 들더군요. 쵸코님.. 요즘 집안일 여러가지..특히 부모님 일로 분주하겠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보내세요. 우리 내일 다시 만나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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