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근사한 전문직이 아닌 자그마한 회사의 직원으로서
고달픈 심정...아는 사람...또 이해하는 사람있음 나와보세요..
하루에도 열두번씩..그만두구 싶다는 생각~~~~
정말이지 이럴때는 진작에 결혼이란걸 할걸...이라는 후회가 되죠
결혼을 피난처로 생각하지는 않지만...그래도 넘 고달프다는 생각에
가끔은 유일한 안식처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인연 못 만나서 아직 혼자겠죠?
원래 제 나이가 아줌마 나이라..이곳의 문을 두드린거죠..
혼내키지 않으시구...잘 해주실거죠?^^
스트레스 해소법...근사한거 없으까요...
직장그만두는것도 근사한 방법중의 하나인데...일단은 목구멍이~~
아시죠? 그래서...이러구 있씀다.(허허)
그만 할래요...계속 얘기하다보니깐 눈물날라하네요..
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