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음력으로 3月3日 친정엄마에 제사날이다.
9시가 넘어서 올캐한테 전화가 왔다.
그래 알아 엄마 제사날이지......
고모부가 바빠서 갈수 있나 모르겠어?
말을 해놓고도 속이 상한다.
남편은 친정가는것을 싫어한다.
지척일땐 할수없어 갔지만 지금은 조금 멀리 떨어져 산다.
속으로 잘?榮鳴?했을거야.
딸이라곤 나뿐인데........
지금 술에 쩔어같고 들어와 코골며 잔다.
저소리도 공해다.
내일 날 밝으면 이야기 해야지
엄마 제사데,온자 같다올께. 조상을 잘모셔야 한다며?
우리 엄마 제사지내야 당신 하는일도 술술 풀릴거 아냐?
마음을 곱게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