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여기 들어왔는데 전글을 읽고 저도 그때 기억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3년전 일이긴 하나 LG제품
1.냉장고: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수리후 또 고장 참지 못하여 환불할까 하다 교환
2.밥통: 그당시 식구가 적어 취사만 사용하고 보온은 사용하지 않았는데 손님이 오는 관계로 밥을 해서 보온을 시켜났는데 밥을 먹을려고 하니 식은밥처럼 뭉쳐있었음 그래서 수리해서 지금은 다행히 이상없음
3.전화기: 유.무선 이었는데 유선 수화기에서 상대방 말이 잘 들리지 않았음 그래서 수화기 스피커 교환 이것도 다행히 이상무
4.카세트: 전자제품살때 동생줄려고 하나구입해서 주었는데 동생은 주로 라디오만 청취 하는편이었는데 구입한지 딱2년 되었을 당시 데크에서 이상이 생겨 무상수리 신청하니 2년이 지나서 무상이 안된다고 한잖아여 그래서 보증서에는 2년까지 무상수리인데 왜 그러냐고 하니
그러면 구입한곳에 가서 언제구입했는가의 확인서를 받아 오라고 하기에 열이 받치는 거에요 여기는 지방이고 대구에서 구입했기땜시 그 한장 받을려고 대구까지 가야 한다니 그래서 제가 전화로 확인하면 안 되냐고 하니 그쪽 절차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절차가 어떠하던간에 종이한장 받을려고 그 번거로움을 거쳐야 되야고 하니 절차만 내 세우더라구요 열이 받쳐서 뚜껑열리기 직전이였죠 그래서 입장 바꿔서 댁이 나라면 처음고장난 제품이면 그거 한장 받으러 가겠다만은 지금 몇번째 수리하는줄 아냐고 컴두둘겨 보라고 두말 할것 없이 그쪽 자재 과장 바꾸라고 말했죠 그러니 기다려보라고 하더니만 무상수리 해준다고 하되요 사람속만 뒤집어 놓고 엄한 전화받는 아가씨 한테만 화풀이 했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뚜껑이 또 열리려고 합니다.
조금 지루들 하셨죠
읽어 주시어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