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오즈님?..화요일입니다.
꽃샘추위 인가?
바람도 불고 ....저절로 옷 깃을 여미게 됩니다.
오는 봄을 만끽하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얼굴에 거므스레한 기미 올라오면 어쩌죠?
글구요오~~나도 팥쥐라고 불렀다가 혼나는거 아닌지 몰라^^
옳은말이네요...일찍 인생사는 법을 배웠다는거^^?....
엄마가 무쟈게 바쁜 거 보고 빨래걱정 했나보네 그쵸?
착한 딸이다 앞서가는건 엄마 닮았네요
새로사온 방석커버를보고 세탁걱정하는 걸 보니...
암튼...오늘도 좋은하루 만들어요
바람은 불지만 그래도 봄은 왔어요^^
보고싶은 오즈님! 만날 때까지 안녕.....